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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가)-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
(나)-광해군 때부터 기록되기 시작하였다.
3
(다)-국왕의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이다.
4
(라)-정조가 세손 시절부터 쓴 일기에서 유래하였다.
5
(마)-춘추관 관원들이 편찬 업무에 참여하였다.
해설

안내문이 제시한 조선의 관찬 기록물은 조보, 일성록, 비변사등록,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실록 다섯 가지다.

이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은 국왕이 승하한 뒤 실록청을 설치해 편찬하였는데, 사초와 시정기를 관리하던 춘추관 관원들이 편찬 업무에 참여하였다. 실록에 대한 설명으로 옳다.

나머지는 대상과 설명이 어긋나 있다. 국왕의 비서 기관인 승정원에서 발행하여 조정의 소식을 알리던 관보는 비변사등록이 아니라 조보이며, 광해군 대의 기록부터 남아 있는 것은 일성록이 아니라 비변사등록이다.

또 정조가 세손 시절부터 쓴 존현각일기에서 비롯된 것은 승정원일기가 아니라 일성록이고,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조보가 아니라 승정원일기·일성록·조선왕조실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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