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1점]
1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일반화 되었다.
2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살았다.
3
반량전, 명도전 등의 화폐를 사용하였다.
4
지배층의 무덤으로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5
빗살무늬 토기를 이용하여 식량을 저장하였다.
해설
제시된 장면에서 교사는 경기도 고양시 도내동 유적 발굴 현장을 보여 주며, 이 유적에서 약 4~7만 년 전에 제작된 주먹도끼·찌르개·돌날 등 (가) 시대의 도구가 8,000여 점이나 출토되었고 대규모 석기 제작 공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합니다.
수만 년 전이라는 연대와 주먹도끼·찌르개·돌날 같은 뗀석기는 구석기 시대를 가리키는 명확한 지표입니다. 구석기인들은 사냥과 채집으로 식량을 얻으며 이동 생활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옳은 생활 모습은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계절과 먹거리를 따라 이동해야 했으므로 정착 취락 대신 임시 거처를 이용하였습니다.
반면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의 일반화는 고려 시대, 반량전·명도전 사용은 철기 시대, 고인돌 축조는 청동기 시대, 빗살무늬 토기를 이용한 식량 저장은 신석기 시대의 모습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