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사람’이 소속된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5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5회
밑줄 그은 ‘사람’이 소속된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조선 혁명 선언을 활동 지침으로 삼았다.
2
윤봉길, 이봉창 등이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3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였다.
4
신흥 무관 학교를 세워 독립군을 양성하였다.
5
독립군 비행사 육성을 위해 한인 비행 학교를 세웠다.
해설
자료는 조선 총독부에 폭탄 두 개가 투척되어 비서과 부실에 던진 것은 터지지 않았고 회계 과장실에 던진 것은 폭발해 유리창이 부서지고 마루에 주먹이 들어갈 구멍이 뚫렸으며, 폭탄을 던진 사람은 즉시 자취를 감추어 탐색 중이라고 전한다. 1921년 총독부 청사에 폭탄을 던진 김익상의 의거로, 그가 속한 단체는 의열단이다.
의열단은 1919년 만주 지린에서 김원봉 등이 조직한 의열 투쟁 단체로, 1923년 신채호가 지은 조선 혁명 선언을 활동 지침으로 삼아 민중의 직접 혁명을 내세우고 조선 총독부·동양 척식 주식회사·종로 경찰서 등 식민 통치 기관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윤봉길·이봉창이 활동한 단체는 김구가 조직한 한인 애국단이고,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낸 것은 신한청년당, 신흥 무관 학교 설립은 신민회 계열의 서간도 독립운동 세력, 한인 비행 학교 설립은 미주의 대한인 국민회 계열(노백린)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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