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5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5회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1점]
1
(가)
2
(나)
3
(다)
4
(라)
5
(마)
해설
제시된 상황은 정도전·남은·심효생 등이 여러 왕자를 해치려다 실패해 참형을 당하고, 정안군이 백관을 거느리고 상소를 올려 영안군을 세자로 삼기를 청한 장면이다. 이는 이방원이 세자 방석과 정도전 세력을 제거하고 둘째 형 방과(정종)를 세자로 세운 제1차 왕자의 난(무인정사, 1398년)에 해당한다.
연표는 1374년 우왕 즉위 — (가) — 1392년 조선 건국 — (나) — 1418년 세종 즉위 — (다) — 1453년 계유정난 — (라) — 1485년 경국대전 반포 — (마) — 1519년 기묘사화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1398년은 조선 건국(1392)과 세종 즉위(1418) 사이 구간에 놓인다. 왕자의 난은 조선 건국 직후 태조 재위 말기에 벌어진 사건이므로, 건국과 세종 즉위 사이의 시기를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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