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이 자기’에 해당하는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5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5회
밑줄 그은 ‘이 자기’에 해당하는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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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설명에서 이 자기는 고려 시대에 상감 기법으로 제작되었으며, 상감은 겉면을 파낸 자리에 백토나 흑토를 메워 무늬를 내는 방식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찾아야 할 유물은 상감 청자이다.
보기 가운데 어깨가 벌어지고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매병 형태에 비취색 유약을 입히고, 몸체 전면에 백토로 상감한 넝쿨·꽃무늬를 촘촘히 새기며 굽 둘레에 연꽃잎 띠를 두른 청자가 이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무늬 없이 흰 빛만 살린 조선 백자 항아리, 무늬를 넣지 않고 참외 모양 굴곡만 살린 순청자 병, 붉은 갈색 안료로 무늬를 그린 철화 백자 항아리, 푸른 안료로 그림을 그린 청화 백자 항아리로 모두 상감 기법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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