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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5회
다음 자료에 해당하는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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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왕국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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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과 왜에 철을 수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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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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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5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해설
자료는 『삼국지』 동이전의 기록으로, "대군장이 없고, 한(漢) 이래로 후(侯)·읍군·삼로가 있어서 하호를 통치하였다", "그 풍속은 산천을 중요시하여 산과 내마다 각기 구분이 있어 함부로 들어가지 않는다", "동성끼리는 결혼하지 않는다"고 전한다. 읍락 간 경계를 침범하면 노비나 소·말로 배상하게 한 책화와 족외혼 풍습이 나타나는 나라는 동예이다.
동예는 왕이 없이 후·읍군·삼로 같은 군장이 자기 읍락을 다스린 군장 국가였으며, 매년 10월에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어 하늘에 제사하고 밤낮으로 춤과 노래를 즐겼다. 단궁·과하마·반어피 같은 특산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나머지는 다른 나라의 특징이다. 연맹 왕국으로 발전한 것은 부여·고구려 등이고, 낙랑과 왜에 철을 수출한 것은 변한(가야),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던 것은 옥저,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한 것은 부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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