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6회
(가)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1
허적과 윤휴 등 남인들이 대거 축출되었다.
2
박규수의 건의로 삼정이정청이 설치되었다.
3
자의 대비의 복상 문제로 예송이 전개되었다.
4
붕당의 폐해를 경계하기 위한 탕평비가 건립되었다.
5
왕조의 통치 규범을 재정비한 대전통편이 편찬되었다.
해설
자료의 통정공 무신일기는 이승원이 무신난(1728)의 전개 과정을 기록한 일기로, 경상도 거창에서 반란군을 이끌던 정희량 세력의 활동이 담겨 있습니다. 무신난은 이인좌·정희량 등이 세제였던 (가)의 즉위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며 일으킨 반란이므로 (가)는 영조입니다.
영조는 붕당의 폐해를 경계하고 탕평 정치의 뜻을 밝히기 위해 1742년 성균관 입구에 탕평비를 세웠습니다.
허적과 윤휴 등 남인이 대거 축출된 경신환국은 숙종, 자의 대비의 복상을 둘러싼 예송은 현종, 삼정이정청 설치는 철종, 대전통편 편찬은 정조 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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