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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47회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 (가) 왕이 경복궁을 나오니 이범진, 이윤용 등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옮기게 하였다. 김홍집 등이 군중에게 잡혀 살해되자 유길준, 장박 등은 도주하였다.
- (나) 오늘 대군주 폐하께서 내리신 조칙에서 "짐이 신민(臣民)에 앞서 머리카락을 자르니, 너희들은 짐의 뜻을 잘 본받아 만국과 나란히 서는 대업(大業)을 이루라."라고 하셨다.
- (다) 광화문을 통해 들어온 일본 병사들은 건청궁으로 침입하였다. …… 일본 장교는 흉악한 일본 자객들이 왕후를 수색하는 것을 도왔다. 자객들은 여러 방을 샅샅이 뒤졌고 마침내 왕후를 찾아내어 시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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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나)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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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다)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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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가)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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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다)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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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나) - (가)
해설
(가)는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긴 아관파천(1896), (나)는 단발령을 알린 조칙(1895), (다)는 일본 자객이 경복궁에 침입해 왕후를 시해한 을미사변(1895)이다. 시간 순으로 배열하면 (다) → (나) → (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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