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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49회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점]

[교사와 학생들의 대화]

  • [교사] 신지, 읍차 등의 지배자가 있었던 나라에 대해 발표해 볼까요?
  • [학생 1] 벼농사가 발달하였고, 씨뿌리기가 끝난 5월과 추수를 마친 10월에 제천 행사를 열었습니다.
  • [학생 2] (가)
1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습니다.
2
대가들이 사자, 조의, 선인을 거느렸습니다.
3
제사장인 천군과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었습니다.
4
남의 물건을 훔쳤을 때는 12배로 갚게 하였습니다.
5
단궁, 과하마, 반어피 등이 특산물로 유명하였습니다.
해설

신지·읍차라는 지배자가 있었고 벼농사가 발달하였으며 5월과 10월에 제천 행사를 열었다는 설명은 삼한에 해당한다. 삼한에는 제사장인 천군이 있었고 천군이 다스리는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어 죄인이 도망하여도 잡아가지 못하였다. 민며느리제는 옥저, 사자·조의·선인은 고구려, 12배 배상은 부여, 단궁·과하마·반어피는 동예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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