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책을 실시한 국가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토지의 비…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0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0회
다음 정책을 실시한 국가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
- 토지의 비옥함과 척박함을 구분하여 문무백관에서 부병(府兵), 한인(閑人)에 이르기까지 모두 과(科)에 해당하는 토지를 주고, 또 과에 따라 땔나무를 구할 땅을 주었다.
- 도평의사사에서 방을 붙여 알리기를, “지금부터 은병 1개를 쌀로 환산하여 개경에서는 15~16석, 지방에서는 18~19석의 비율로 하되, 경시서에서 그 해의 풍흉을 살펴 그 값을 정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1
모내기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2
덕대가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하였다.
3
면화, 담배 등이 상품 작물로 재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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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강 하구의 벽란도가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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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의 비옥도에 따라 6등급으로 나누어 전세를 거두었다.
해설
문무백관에서 부병·한인에 이르기까지 과에 따라 토지를 지급한 전시과와 은병의 값을 정한 도평의사사의 조치는 모두 고려의 정책이다. 고려 때에는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가 송·일본은 물론 아라비아 상인까지 드나드는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모내기법의 전국 확산, 덕대의 광산 경영, 면화·담배 등 상품 작물 재배는 조선 후기, 토지 비옥도에 따른 6등급 전세 부과는 조선 세종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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