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가) 양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0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0회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가) 양규가 이수에서 전투를 벌이다가 석령까지 추격하여 2,500여 명의 머리를 베고 사로잡혔던 남녀 1,000여 명을 되찾아 왔다.

(나) 윤관 등이 여러 군사들에게 내성(內城)의 목재와 기와를 거두어 9성을 쌓게 하고, 변경 남쪽의 백성을 옮겨 와 살게 하였다.

(다) 적군이 30일 동안 귀주성을 포위하고 온갖 방법으로 공격하였으나, 박서가 임기응변으로 대응하여 굳게 지켰다. 이에 적군이 이기지 못하고 물러났다.

1
(가)-(나)-(다)
2
(가)-(다)-(나)
3
(나)-(가)-(다)
4
(나)-(다)-(가)
5
(다)-(가)-(나)
해설

(가)는 거란의 2차 침입 때 양규가 포로를 되찾아 온 일, (나)는 예종 때 윤관이 여진을 몰아내고 동북 9성을 쌓은 일, (다)는 몽골의 1차 침입 때 박서가 귀주성을 지켜 낸 일이다. 따라서 거란과의 전쟁 → 여진 정벌과 9성 축조 → 몽골의 침입 순으로 일어났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