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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답사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2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2회
다음 답사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김헌창이 반란을 일으킨 근거지를 검색한다.
2
성왕이 새롭게 도읍지로 삼은 지역을 파악한다.
3
동학 농민군이 정부와 화약을 체결한 장소를 알아본다.
4
강우규가 총독 사이토에게 폭탄을 투척한 곳을 찾아본다.
5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맞선 격전지를 조사한다.
해설

견훤의 후백제와 관련된 유물이 출토된 동고산성과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이 있는 답사 지역은 전주이다. 1894년 동학 농민군은 전주성을 점령한 뒤 정부와 전주 화약을 맺고 집강소를 설치하였다. 김헌창이 반란을 일으킨 곳은 웅천주(공주), 성왕이 새 도읍으로 삼은 곳은 사비(부여), 강우규의 의거 장소는 서울역, 신립의 격전지는 충주 탄금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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