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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2회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2점](가) 왕은 군사를 일으켜 왕대비를 받들어 복위시킨 뒤 경운궁에서 즉위하였다. 광해군을 폐위시켜 강화로 내쫓고 이이첨 등을 처형한 다음 전국에 대사령을 내렸다.
(나) 용골대 등이 왕을 인도하여 들어가 단 아래에 북쪽을 향해 자리를 마련하고 왕에게 자리로 나아가기를 청하였다. 왕이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예를 행하였다.
(다) 왕은 김상용에게 도성의 일을 맡기고 종묘사직의 신주를 받들어 강화로 피난해 들어갔다. 이에 김류, 이귀, 최명길, 김자점 등의 신하들이 모두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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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나)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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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다)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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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가)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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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다)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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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가) - (나)
해설
(가)는 광해군을 몰아내고 인조가 즉위한 인조반정(1623)이고, (다)는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종묘사직의 신주를 강화로 옮기고 신하들이 피난한 상황(1636년 12월), (나)는 삼전도에서 인조가 청 태종에게 삼배구고두의 예를 행한 항복(1637년 1월)이다. 따라서 일어난 순서는 (가) - (다) -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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