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밑줄 그은 ‘이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3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3회
밑줄 그은 ‘이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암행어사의 형태로 비밀리에 파견되었다.
2
해국도지, 영환지략을 국내에 소개하였다.
3
하정사, 성절사, 천추사 등으로 구분되었다.
4
막부의 요청으로 파견되어 문물을 전하였다.
5
기기국에서 무기 제조 기술을 습득하고 돌아왔다.
해설

김세렴이 부사로 참여하여 『해사록』을 남겼고 쓰시마와 교토를 거쳐 에도까지 가서 쇼군을 만난 사절단은 조선 통신사이다. 통신사는 일본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파견되어 국서를 전하고 조선의 문물을 전해 주는 문화 교류의 통로가 되었다. 암행어사처럼 비밀리에 보낸 것은 조사 시찰단, 해국도지·영환지략을 들여온 것은 청에 다녀온 사행, 하정사·성절사·천추사는 명·청에 보낸 사절이며, 기기국에서 무기 제조 기술을 배운 것은 영선사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