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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그은 ‘인물’이 활동한 시기의 경제모습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3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3회
밑줄 그은 ‘인물’이 활동한 시기의 경제모습으로 옳은 것은? [1점]
문제 이미지
1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이 유통되었다.
2
중국의 농서인 농상집요가 소개되었다.
3
면화, 고추 등이 상품 작물로 재배되었다.
4
청해진을 중심으로 해상 무역이 전개되었다.
5
수도의 시전을 감독하기 위해 경시서가 설치되었다.
해설

산둥반도의 적산 법화원을 창건한 인물은 장보고이다. 그는 당에서 군인으로 활동하다 돌아와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적을 소탕하면서 당·신라·일본을 잇는 해상 무역을 장악하였다. 활구라 불린 은병과 경시서, 농상집요는 고려, 면화·고추 등 상품 작물 재배는 조선 후기의 경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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