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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5회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 (가) 왕규가 광주원군을 옹립하려고 도모하였다. 왕이 깊이 잠든 틈을 타서 그의 무리로 하여금 침실에 잠입시켜 왕을 해하려 하였다.
- (나) 왕이 교서를 내려 말하기를, "경전에 통하고 전적(典籍)을 널리 읽은 자들을 선발하여 경학박사와 의학박사로 삼아, 12목에 각각 1명씩 파견하여 돈독하게 가르치고 깨우치게 하라."라고 하였다.
- (다) 왕이 한림학사 쌍기를 지공거로 임명하고, 시(詩)·부(賦)·송(頌)과 시무책을 시험하여 진사를 뽑게 하였다. 위봉루에 친히 나가 급제자를 발표하여, 갑과에 최섬 등 2명, 명경에 3명, 복업에 2명을 합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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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나)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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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다)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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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다)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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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나) - (가)
해설
(가)는 혜종 때 광주원군을 옹립하려 한 왕규의 난, (나)는 성종 때 12목에 경학박사·의학박사를 보낸 일, (다)는 광종 때 쌍기를 지공거로 삼아 과거를 처음 실시한 일이다. 시간 순으로 배열하면 왕규의 난 → 과거제 실시 → 12목 박사 파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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