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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7회
밑줄 그은 '변란'에 대한 정부의 대책으로 옳은 것은? [1점]경상 감사 이돈영이 진주의 백성들이 변란을 일으켜 경상 우병사 백낙신을 협박하고 인명을 살상하였다고 보고하니, 왕이 하교하였다. “난민들의 행동이 극에 달했으니, 만약 평시에 백성들을 잘 위로하고 달랬다면 어찌 이런 일이 있었겠는가. 대신들은 의논하여 조처할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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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통수권 장악을 위해 원수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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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궁방과 중앙 관서의 공노비를 해방하였다.
3
개혁의 방향을 제시한 홍범 14조를 반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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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백전을 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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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의 문란을 시정하고자 삼정이정청을 설치하였다.
해설
밑줄 그은 ‘변란’은 1862년 경상 우병사 백낙신의 수탈에 맞서 일어난 진주 농민 봉기이다. 봉기가 전국으로 번지자 정부는 삼정의 문란을 바로잡기 위해 삼정이정청을 설치하였다. 원수부와 홍범 14조는 대한 제국기와 제2차 갑오개혁, 공노비 해방은 순조, 당백전 발행은 흥선 대원군 집권기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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