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조선 시대 직역(職役)을…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8회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

“조선 시대 직역(職役)을 맞히는 문제, 이제 마지막 힌트가 공개됩니다.”

[한국사 퀴즈]

1단계 힌트단안(壇案)이라는 명부에 등록되었다.
2단계 힌트연조귀감에 연혁이 수록되었다.
3단계 힌트지방 행정 실무를 담당하였다.
4단계 힌트(가)
1
상피제의 적용을 받았다.
2
잡과를 통해 선발되었다.
3
감사 또는 방백이라 불렸다.
4
이방, 호방 등 6방에 소속되었다.
5
공음전을 경제적 기반으로 삼았다.
해설

단안이라는 명부에 오르고 연조귀감에 연혁이 실렸으며 지방 행정 실무를 맡은 직역은 향리다. 조선의 향리는 수령을 보좌하면서 이방·호방 등 6방에 나뉘어 실무를 처리하였다. 상피제 적용과 감사·방백 호칭은 파견된 지방관, 잡과 선발은 기술관, 공음전은 고려 귀족의 경제 기반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