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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59회
(가)~(라)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가) 처음으로 직관(職官)과 산관(散官) 각 품의 전시과를 제정하였다. …… 과등(科等)에 미치지 못한 자는 모두 전지 15결을 지급하였다.
(나) 역분전을 제정하였는데, 통일할 때의 조신(朝臣)이나 군사들은 관계(官階)를 따지지 않고 그 사람의 성품과 행동의 선악과 공로의 크고 작음을 보고 차등 있게 지급하였다.
(다) 쌍기가 의견을 올리니 처음으로 과거를 시행하였다. 시(詩)·부(賦)·송(頌) 및 시무책으로 시험하여 진사를 뽑았으며, 겸하여 명경업·의업·복업 등도 뽑았다.
(라) 왕이 말하기를, “비록 내 몸은 궁궐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백성에게 치우쳐 있다. …… 이에 지방 수령들의 공(功)에 의지해 백성들의 소망에 부합하고자 12목 제도를 시행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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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나) - (다) -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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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나) - (라)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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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가) - (라)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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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다) - (가) -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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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라) - (나) - (가)
해설
(가)는 경종 때 제정된 시정 전시과, (나)는 태조 때의 역분전, (다)는 광종 때 쌍기의 건의로 시행된 과거제, (라)는 성종 때의 12목 설치이다. 시간 순으로 배열하면 역분전(940) → 과거제 시행(958) → 시정 전시과(976) → 12목 설치(983)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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