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2점](가) 우왕…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3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3회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2점](가) 우왕이 요동을 공격하는 일을 최영과 은밀하게 의논하였다. …… 마침내 8도의 군사를 징발하고 최영이 동교에서 군사를 사열하였다.
(나) 대군이 압록강을 건너서 위화도에 머물렀다. …… 이성계가 회군한다는 소식을 듣고 앞다투어 모여든 사람이 천여 명이나 되었다.
(다) 도평의사사에서 글을 올려 과전을 지급하는 법을 정할 것을 청하니, 그 의견을 따랐다. …… 경기는 사방의 근본이므로 마땅히 과전을 설치하여 사대부를 우대하여야 한다. 무릇 수도에 거주하며 왕실을 지키는 자는 현직, 산직(散職)을 불문하고 각각 과(科)에 따라 받게 한다.
1
(가) - (나) - (다)
2
(가) - (다) - (나)
3
(나) - (가) - (다)
4
(나) - (다) - (가)
5
(다) - (나) - (가)
해설
(가)는 우왕과 최영이 요동 정벌을 준비한 일, (나)는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다)는 도평의사사의 건의로 과전법이 제정된 일이다. 요동 정벌군이 출병한 뒤 위화도에서 회군이 일어났고, 이후 신진 사대부가 권력을 잡아 1391년 과전법을 실시하였으므로 (가) - (나) - (다) 순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