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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4회
다음 사건이 일어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3점]심히 급박한 상황 중에 나는 적의 활동과 청국 군대의 내습을 우려하여 주상을 모시고 지키기 편리한 경우궁으로 옮기시게 한 후 일본 병사로 하여금 호위할 방침을 세웠다. 곧이어 주상께 일본군의 지원을 구하도록 요청하니, 주상은 곧 영숙문 앞 노상에서 연필로 “일본 공사는 와서 나를 보호하라.”라는 글을 친히 쓰시어 주시는지라. …… 졸지에 변란을 만난 사대당의 거두들은 주상께서 경우궁에 계심을 듣고 입궐하다가 …… 민영목, 민태호 등은 용감한 우리 집행원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당하였다.
| 1866 | 1873 | 1882 | 1885 | 1894 | 1899 | |||||
| (가) | (나) | (다) | (라) | (마) | ||||||
| 병인박해 | 고종 친정 | 임오군란 | 톈진 조약 | 청일 전쟁 발발 | 대한국 국제 반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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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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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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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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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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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해설
주상을 경우궁으로 옮기고 일본군의 호위를 요청하였으며 민영목·민태호 등이 살해되었다고 하였으므로 1884년에 일어난 갑신정변이다. 연표에서 1884년은 임오군란(1882)과 톈진 조약(1885) 사이에 놓인다. 갑신정변은 청군의 개입으로 3일 만에 실패하였고, 그 뒷수습으로 조선과 일본은 한성 조약을, 청과 일본은 톈진 조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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