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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6회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2점]

4월 누르하치의 군대가 무순을 함락하고, 7월에는 청하를 함락하였다. 이에 명에서 정벌을 결정하고 우리나라에 군사 징발을 요구하였다. 명의 총독 왕가수의 군문(軍門)에서 약 4만의 병사를 요구하였으나, 경략(經略) 양호가 조선의 병사와 군마가 적다고 하여 마침내 그 수를 줄여서 총수(銃手) 1만 명만 징발하였다. 7월 조정에서 강홍립을 도원수로, 김경서를 부원수로 삼았다.
- 『책중일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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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
계유정난삼포왜란정유재란정묘호란이인좌의 난홍경래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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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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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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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4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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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해설

누르하치의 후금이 무순을 함락하자 명이 조선에 파병을 요구하였고, 조선이 강홍립을 도원수로 삼아 총수 1만여 명을 보낸 것은 광해군 때인 1619년(사르후 전투)의 일이다. 이는 연표에서 정유재란(1597)과 정묘호란(1627) 사이의 시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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