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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왕의 재위 시기 삼국의 상황으로 옳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6회
(가) 왕의 재위 시기 삼국의 상황으로 옳은 것은? [3점]
문제 이미지
1
고구려 –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수의 대군을 격파하였다.
2
백제 – 고흥이 서기를 편찬하였다.
3
백제 – 계백이 황산벌에서 군대를 이끌고 결사 항전하였다.
4
신라 –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복하였다.
5
신라 – 사찬 시득이 기벌포에서 당군에 승리하였다.
해설

익산 미륵사지 서탑 사리장엄구와 금제 사리봉영기는 백제 무왕 때 창건된 미륵사와 관련되므로 (가)는 무왕이다. 무왕의 재위 기간(600~641)에 해당하는 삼국의 상황은 612년 고구려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수의 대군을 크게 무찌른 살수 대첩이다. 고흥의 서기 편찬은 근초고왕, 계백의 황산벌 항전은 의자왕 때이며, 이사부의 우산국 정복은 지증왕, 기벌포 승리는 문무왕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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