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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7회
다음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2점]이찬 김지정이 반역하여 무리를 모아 궁궐을 에워싸고 침범하였다. 여름 4월에 상대등 김양상이 이찬 경신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김지정 등을 죽였으나, 왕과 왕비는 반란군에게 살해되었다. 양상 등이 왕의 시호를 혜공왕이라 하였다.
- 『삼국사기』 -
1
김흠돌이 반란을 도모하였다.
2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하였다.
3
김대성이 불국사 조성을 주도하였다.
4
장보고가 왕위 쟁탈전에 가담하였다.
5
거칠부가 왕명에 의해 국사를 편찬하였다.
해설
이찬 김지정의 반란과 김양상·김경신의 진압, 혜공왕의 피살을 전하는 자료로 780년의 상황이다. 이후 신라에서는 왕위 쟁탈전이 이어졌고, 청해진을 세운 장보고는 뒷날 신무왕의 즉위를 돕는 등 왕위 다툼에 직접 가담하였다. 김흠돌의 난, 우산국 복속, 불국사 조성, 거칠부의 국사 편찬은 모두 혜공왕 피살 이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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