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8회
(가)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1
경내에 조선 총독부 청사를 세워졌다.
2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져 있다.
3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4
일제 강점기에 창경원으로 격하되기도 하였다.
5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공간이다.
해설
태조 이성계가 개경에 처음 세웠다가 한양 천도 후 지금 자리에 건립하였고 사직과 더불어 왕조 국가를 표현하는 상징이었다고 하였으므로 (가)는 종묘이며, 사진 속 건물은 그 정전이다. 종묘 정전과 영녕전에는 역대 국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례를 지냈으며, 종묘 제례와 제례악은 유네스코 인류 무형 유산에 등재되었다. 조선 총독부 청사가 들어선 곳은 경복궁, 대성전과 명륜당은 성균관·향교, 창경원으로 격하된 곳은 창경궁,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제사하는 곳은 사직단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