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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8회
(가)~(마)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가) - 웅진성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2
(나) -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았다.
3
(다) - 성왕이 전사한 곳이다.
4
(라) - 사신도 벽화가 남아있는 무덤이 발견되었다.
5
(마) - 수부(首府)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었다.
해설

'백제 왕들의 흔적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공산성, 무령왕릉, 부소산성, 능산리 고분군, 왕궁리 유적을 답사하는 계획서이다. 성왕이 신라군에 맞서다 전사한 곳은 관산성(지금의 충북 옥천)이며, 부소산성은 사비 천도 후 도성을 방어하던 배후 산성이므로 연결이 어긋난다. 공산성은 웅진성으로도 불렸고, 무령왕릉은 벽돌무덤으로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았으며, 능산리 고분군에서는 사신도 벽화 고분이 확인되었고, 왕궁리 유적에서는 '수부(首府)'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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