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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69회
다음 자료를 활용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 남쪽에서 도적들이 봉기하였다. 가장 심한 자들은 운문을 거점으로 한 김사미와 초전을 거점으로 한 효심이었다. 이들은 유랑민을 불러 모아 주현을 습격하여 노략질하였다.
  • 원율 사람인 이연년이 백적도원수라 자칭하며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아 여러 주군을 공격하여 노략질하니 최린이 지휘사 김경손과 함께 그들을 격파하였다.
1
노비안검법이 실시된 목적을 알아본다.
2
삼정이정청이 설치된 과정을 살펴본다.
3
사심관 제도가 시행된 사례를 조사한다.
4
집강소에서 추진한 개혁의 내용을 분석한다.
5
무신 집권기 하층민의 반란이 발생한 배경을 파악한다.
해설

운문의 김사미와 초전의 효심이 봉기하고 이연년이 백적도원수를 자칭하였으며 최린과 김경손이 이를 진압하였다고 하였으므로, 자료는 무신 집권기에 일어난 하층민의 봉기를 보여 준다. 따라서 무신 집권기 하층민 반란이 일어난 배경을 파악하는 탐구가 적절하다. 노비안검법은 고려 광종, 사심관 제도는 태조, 삼정이정청과 집강소는 조선 후기의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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