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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북원의 도적 우두머리인 양길…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1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1회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 북원의 도적 우두머리인 양길은 (가) 이/가 자신을 배신한 것을 미워하여 국원 등 10여 곳의 성주들과 그를 칠 것을 모의하고 비뇌성 아래로 진군하였다. 그러나 양길의 병사는 패배하여 흩어져 달아났다. - 『삼국사기』 -
  • [태조가] 수군을 거느리고 서해로부터 광주(光州) 부근에 이르러 금성군을 쳐서 함락하고 10여 군현을 공격하여 차지하였다. 이에 금성군을 고쳐서 나주라 하고 군사를 나누어서 지키게 한 뒤 돌아왔다. …… (가) 이/가 변경의 일을 물었는데, 태조가 변방을 안정시키고 경계를 넓힐 전략을 보고하였다. 좌우의 신하가 모두 [태조를] 주목하게 되었다. - 『고려사』 -
1
일리천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를 물리쳤다.
2
9산선문 중 하나인 가지산문을 개창하였다.
3
문무관료전을 지급하고 녹읍을 폐지하였다.
4
광평성을 비롯한 각종 정치 기구를 마련하였다.
5
정계와 계백료서를 지어 관리의 규범을 제시하였다.
해설

양길의 부하로 있다가 그를 배신하고 세력을 키웠으며 왕건에게 변경의 일을 물었다는 (가)는 궁예이다. 궁예는 후고구려를 세운 뒤 국정을 총괄하는 광평성을 비롯한 여러 관서를 두어 중앙 정치 기구를 마련하였다. 일리천 전투와 정계·계백료서 저술은 고려 태조 왕건, 가지산문 개창은 도의, 문무관료전 지급과 녹읍 폐지는 신문왕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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