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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1회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사료로 보는 한국사 검색 화면 — 검색 결과 ○○○건]
- 1. 위치
장성의 북쪽에 있는데 현도군에서 천 리 떨어져 있다. 남쪽은 고구려와, 동쪽은 읍루와, 서쪽은 선비와 접해 있고, 북쪽에는 약수가 있다. - 2. 형벌
형벌은 엄하고 각박하여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하고 그 집안사람은 적몰(籍沒)하여 노비로 삼았다. 도둑질을 하면 [도둑질한 물건의] 12배를 변상케 했다. - 3. 풍습
전쟁을 하게 되면 그때도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소를 잡아서 그 발굽을 보아 길흉을 점치는데, 발굽이 갈라지면 흉하고 발굽이 붙으면 길하다고 생각했다.
1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었다.
2
혼인 풍습으로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3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하는 책화가 있었다.
4
여러 가(加)들이 각각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5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만들었다.
해설
장성 북쪽에 있고 남쪽으로 고구려, 동쪽으로 읍루, 서쪽으로 선비와 접하며, 살인자의 집안사람을 노비로 삼고 도둑질에 12배를 물리며 전쟁 때 소 발굽으로 길흉을 점쳤다는 것은 부여에 대한 기록이다. 부여는 왕 아래 마가·우가·저가·구가 등 여러 가(加)가 있어 이들이 각각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소도는 삼한, 민며느리제는 옥저, 책화는 동예, 범금 8조는 고조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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