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가) ~ (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일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3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3회
(가) ~ (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일제 강점기 대중문화 탐구 안내]

일제 강점기에는 매체의 발달과 함께 대중문화가 유행하였습니다. 이 시기 대중문화는 다양한 측면에서 식민지 조선인의 일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일제는 식민 지배를 합리화하기 위한 선전 도구로 대중문화를 이용하기도 하였습니다.
모둠별로 담당한 주제를 탐구하여 보고서로 제출하세요.
※ 과제 마감일은 2월 16일입니다.
모둠문화 영역주제
1가요(가)
2영화(나)
3방송(다)
4소비(라)
5잡지(마)
1
(가) - 아침 이슬, 건전 가요에서 금지곡으로 지정되다
2
(나) - 병정님, 조선인에 대한 징병제 실시를 미화하다
3
(다) - 경성 방송국, 우리말 방송을 검열하여 송출하다
4
(라) - 미쓰코시 백화점, 자본주의적 소비문화가 이식되다
5
(마)- 신여성, 여권 신장 등의 내용으로 여성을 계몽하다
해설

일제 강점기의 대중문화를 가요·영화·방송·소비·잡지 영역으로 나누어 탐구하는 안내문이다. ‘아침 이슬’이 건전 가요 심의에 걸려 금지곡으로 지정된 것은 1970년대 유신 체제기의 일이므로 일제 강점기 가요 주제로 적절하지 않다. 징병제를 미화한 영화 ‘병정님’, 우리말 방송을 검열한 경성 방송국, 소비문화를 상징한 미쓰코시 백화점, 여성을 계몽한 잡지 『신여성』은 모두 일제 강점기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