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3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3회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1
(가) - 사초와 시정기 등을 종합하여 편찬하였다.
2
(나) -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3
(다) - 병인양요 당시 일부가 프랑스군에게 약탈되었다.
4
(라) - 허준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서를 망라하여 집대성하였다.
5
(마) - 국왕의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이다.
해설
제시된 자료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 조선왕조의궤, 동의보감, 일성록이다. 『일성록』은 정조가 세손 시절부터 쓴 일기에서 비롯되어 국왕의 동정과 국정 운영을 기록한 일기이며, 국왕의 비서 기관인 승정원에서 발행한 관보는 조보이므로 설명이 옳지 않다. 사초와 시정기를 종합한 실록, 청주 흥덕사의 금속 활자본 직지, 병인양요 때 약탈된 외규장각 의궤, 허준이 집대성한 동의보감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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