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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3회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한국사 사료 모음 고려사 — 고려사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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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 | 내용 |
|---|---|
| 2년 | 이자겸의 셋째 딸을 왕비로 맞아들이다 |
| 5년 | 척준경과 그 일당을 유배 보내다 |
| 7년 | 금에 충성을 맹세하는 표문을 올리다 |
| 23년 |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해 바치다 |
1
최충헌이 봉사 10조를 올렸다.
2
동북 9성이 여진에 반환되었다.
3
국자감이 성균관으로 개칭되었다.
4
묘청 등이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
5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 연호가 사용되었다.
해설
이자겸의 셋째 딸을 왕비로 맞고 척준경 일당을 유배 보냈으며 금에 사대를 표하는 표문을 올리고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바쳤다고 하였으므로 검색창에 들어갈 왕은 고려 인종이다. 인종 재위 중인 1135년 서경 천도가 좌절되자 묘청 등이 서경에서 국호를 대위, 연호를 천개라 하며 난을 일으켰다. 최충헌의 봉사 10조는 명종, 동북 9성 반환은 예종, 국자감의 성균관 개칭은 충렬왕 이후, 광덕·준풍 연호는 광종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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