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서울에 있는 간…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6회
(가)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서울에 있는 간사한 무리가 경주인(京主人)이라고 하며 각 도의 공물을 방납하면서 그 값을 두 배에서 수십 배까지 징수하였다. …… 영의정 김육이 (가) 을/를 충청도에서 먼저 시험할 것을 청하였다. 왕이 여러 차례 신하들에게 의견을 물었으나 서로 엇갈렸다. 이때에 왕이 다시 김육 등 여러 신하들을 불러 그것이 편리한지 여부에 대한 의견들을 듣고 비로소 호서(湖西)에 먼저 행하기로 정하였다.
1
전시과에서 전지 지급 기준의 변화를 찾아본다.
2
일부 상류층에게 선무군관포를 거둔 목적을 알아본다.
3
과전 지급 대상을 현직 관리로 제한한 까닭을 검색한다.
4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 부담액을 고정한 이유를 분석한다.
5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등장한 배경을 조사한다.
해설
방납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해 영의정 김육의 건의로 충청도, 곧 호서 지방에서 먼저 시행된 (가)는 대동법이다. 대동법 시행 이후 국가에 필요한 물품은 대동세로 거둔 쌀·베·동전을 받아 조달하는 공인이 등장하여 조달하게 되었다. 전시과는 고려, 선무군관포는 균역법, 현직 관리로 지급을 제한한 것은 직전법, 전세를 고정한 것은 영정법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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