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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제76회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2점]
(가) 이자겸과 척준경이 군사를 동원하여 궁궐을 침범하고 불태웠다. 왕을 위협하여 남궁(南宮)으로 거처를 옮기게 하고, 안보린·최탁 등 17인을 죽였다. 이외에도 죽인 군사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나) 왕규가 광주원군을 [왕으로] 세우고자 하였는데, 일찍이 밤에 왕이 깊이 잠든 것을 엿보고 자신의 일당을 침소에 잠입시켜 대역죄를 행하려고 하였다. 왕이 그것을 알아차리고 한주먹으로 쳐 죽인 후 좌우 시종들에게 끌어내게 하였다.
(다) 강조의 군사들이 들어오자, 왕이 어쩔 수 없음을 깨닫고 태후와 함께 목 놓아 울며 법왕사로 갔다. 잠시 후 황보유의 등이 대량원군을 왕위에 올렸다. 강조는 왕을 폐위시켜 양국공으로 삼고, 군사를 보내 김치양 부자와 유행간 등 7인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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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나)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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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다)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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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가) -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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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다)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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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가) - (나)
해설
(가)는 이자겸과 척준경이 궁궐을 침범한 이자겸의 난(1126), (나)는 왕규가 광주원군을 왕으로 세우려 한 왕규의 난(945), (다)는 강조가 목종을 폐하고 대량원군(현종)을 세운 강조의 정변(1009)이다. 따라서 일어난 순서대로 배열하면 (나) - (다) - (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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