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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축산기사 필기] 16년 1회차
수용성 비타민이 체내에서 생합성 되기 때문에 사료에 필수적으로 공급해 줄 필요가 없는 동물은?
1
소
2
돼지
3
가금
4
개
해설
소(반추동물)는 반추위 내 미생물이 비타민 B군 등 수용성 비타민을 자체 합성하므로, 사료를 통해 별도로 공급하지 않아도 된다.
돼지·가금·개와 같은 단위동물은 이러한 반추위 미생물 발효 과정이 없어 수용성 비타민을 사료로 반드시 공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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