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제품의 부패방지를 위한 조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축산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축산기사 필기] 16년 2회차
육제품의 부패방지를 위한 조건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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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육에 103/cm2 또는 103/g의 세균이 존재하면 변색, 점액물질 또는 이상취 등이 발생한다.
2
박테리아는 pH 7.0인 중성에서 가장 빨리 증식하며 pH5.0 이하 또는 8.0 이상에서는 증식이 억제된다.
3
아질산염 첨가는 식중독 미생물 억제에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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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에 의해 일어나는 식품의 부패나 변패를 방지하기 위해 보존료로 소르빈산과 소르빈산칼륨을 첨가한다.
해설
원료육 표면의 세균수가 변색·점액물질·이상취 같은 부패 징후를 실제로 유발하려면 훨씬 더 높은 균수가 필요하므로, 10³/㎠(또는 10³/g) 수준에서 이미 부패 징후가 나타난다는 설명은 과장된 서술로 틀리다.
신선육의 표면 균수는 통상 10³~10⁴ 수준으로도 관찰되며, 점액질 형성이나 육안으로 드러나는 이취·변색은 균수가 이보다 훨씬 많이 증식한 이후에 나타난다.
나머지 설명은 육제품 부패방지의 실제 원리와 부합한다.
- 박테리아는 중성(pH 7.0) 부근에서 증식이 가장 활발하고 강산성·강알칼리성에서 억제된다.
- 아질산염은 보툴리누스균 등 식중독균 억제에 쓰이는 첨가물이다.
- 소르빈산과 소르빈산칼륨은 미생물에 의한 부패·변패를 막는 보존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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