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중 자궁내 미이라변성 태아가 있을 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축산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축산기사 필기] 16년 2회차
다음 중 자궁내 미이라변성 태아가 있을 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난포의 발육이 억제되어 발정이 나타나지 않는다.
2
난소에 위축된 난포가 많이 있다.
3
감염으로 태아와 태막의 탈수에 의해 발생된다.
4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의 투여로 태아를 배출시켜야 한다.
해설

자궁내 미이라변성 태아는 사산된 태자가 자궁 내에서 수분을 잃고 건조·경화되는 상태로, 자궁내 정체로 인해 황체가 유지되고 난소 기능이 억제되어 난포 발육이 중단되고 발정이 나타나지 않는다(1번 정답). 감염 또는 태아 사망 후 태아와 태막의 탈수로 발생되며(3번 정답), 프로스타글란딘 투여로 자궁 수축을 유도하여 미이라화된 태자를 배출시키는 치료를 시행한다(4번 정답). 그러나 미이라변성이 진행되면 난포가 새로 형성되지 않고 오래된 위축 난포가 소수만 남으므로, 정상적인 난포 발육 억제로 인해 난소에 위축된 난포가 많이 있다는 것은 병리학적으로 맞지 않다 — 오히려 난포 수 자체가 감소하고 난소 활동이 휴지 상태가 되는 특징을 보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