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작물로 이용되는 보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축산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축산기사 필기] 17년 2회차
사료작물로 이용되는 보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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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생육적온은 25 ~ 35℃이며 연간 강수량은 1300mm 이상 지대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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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호밀보다 초장이 짧고 출수기 전후 수량은 적으나 황숙기로 갈수록 수량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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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사질토나 식질토에서 가장 잘 자라므로 논에서 재배할 경우에는 배수로가 없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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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내한성이 강하여 이른 봄 수량이 높으므로 초봄에 방목으로 이용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해설
보리는 호밀보다 키가 작아 이삭이 패는 시기(출수기) 전후의 수량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여물어가는 황숙기에 가까워질수록 수량이 늘어나는 생육 특성을 보인다.
- 보리의 생육적온은 서늘한 기후에 맞으며, 25~35℃의 고온이나 1300mm 이상의 다습한 강수량은 보리 재배에 적합한 조건으로 보기 어렵다.
- 보리는 습해에 약한 작물로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필요로 하며, 배수로가 없는 논 재배는 오히려 뿌리 장해를 일으킨다.
- 보리는 호밀에 비해 내한성이 약한 편이어서, 내한성이 강해 이른 봄 방목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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