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축산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축산기사 필기] 18년 1회차
송아지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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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뿔은 사양관리를 어렵게 하고 소끼리 싸우다가 손상을 입는 경우 등 경제적 손실이 있기 때문에 제각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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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아지 거세는 육질을 좋게 하고 집단사육을 용이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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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의 개체표시는 아비와 어미를 알 수 있는 혈통 관리와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생산이력추적을 가능하게 하며 질병 및 사양관리를 용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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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의 제각, 거세, 개체표시 시기는 어린시기보다는 어느 정도 성장하여 발육이 왕성 6개월령 이후로 늦을수록 좋다.
해설
제각·거세·개체표시는 어린 시기에 실시할수록 스트레스와 상처 회복 부담이 적어 유리하며, 성장하여 발육이 왕성해진 6개월령 이후로 미룰수록 좋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월령이 늦어질수록 뿔과 고환이 커져 시술 시 출혈·통증·감염 위험이 커지고 회복 기간도 길어지므로, 되도록 이른 시기에 처리하는 것이 표준 관리법이다.
반면 제각으로 사양관리 편의와 상해 예방 효과를 얻는 것, 거세가 육질 개선과 집단사육에 유리한 것, 개체표시가 혈통관리·이력추적·질병관리에 필요한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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