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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자돈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 [축산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축산기사 필기] 19년 1회차
포유자돈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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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자돈은 모체이행 항체를 태반을 통해 전달받지 못하여 면역적으로 미성숙하다.
2
소화와 흡수 기능이 미숙한 상태로, 유당분해효소(lactase)를 포함한 여러 가지 소화효소의 분비가 왕성하다.
3
출생 직후 포유자돈의 체온은 39℃이지만 체온유지에 필수적인 등지방을 비롯한 체지방의 축적이 부족한 상태이다.
4
포유자돈은 출생 초기에는 주위지각능력이 낮고 운동능력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아서 모돈에 의한 압사 발생률이 높다.
해설

포유자돈은 소화·흡수 기능이 미숙해 여러 소화효소의 분비가 부족한 상태이므로, 소화효소의 분비가 왕성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는 모유(유당) 소화를 위해 출생 초기부터 어느 정도 작용하지만, 전분 분해효소 등 다른 소화효소들은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다.

  • 모체이행항체를 태반으로 전달받지 못해 면역적으로 미성숙한 것은 돼지의 실제 특징이다.
  • 출생 직후 체온이 39℃ 수준이지만 등지방 등 체지방 축적이 부족해 체온유지가 어렵다는 설명도 실제와 일치한다.
  • 지각·운동능력 미발달로 모돈 압사 위험이 높다는 설명도 실제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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