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착유우의 사양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축산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축산기사 필기] 20년 2회차
착유우의 사양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전 비유기간 중 체중손실 허용 범위는 최대 50kg 정도, 신체충실지수(BCS) 1.0 이내이다.
2
분만 후 저영양상태는 난소 상태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건물섭취량을 증가시켜준다.
3
급여사료의 소화율이 유지율에 크게 영향을 미치므로 사료 내 조섬유 함량은 15%이하가 적정하다.
4
고능력우에 과다 에너지 공급 시 대사성 질병에 대해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해설

착유우는 반추위 발효를 안정시키기 위해 사료 내 조섬유를 대체로 15~17% 이상 확보해야 하므로, 조섬유 함량을 15% 이하로 낮추는 것이 적정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조섬유가 지나치게 부족하면 반추위 pH가 떨어져 산독증 등 대사장애 위험이 커지고 유지율도 낮아진다.

비유 전 기간의 체중손실을 일정 범위(약 50kg, BCS 1.0 이내) 안으로 관리하는 것, 분만 후 저영양 상태가 난소 기능에 악영향을 주므로 건물섭취량을 늘려주는 것, 고능력우에 과다 에너지 공급 시 대사성 질병을 주의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 실제 착유우 사양관리의 타당한 원칙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