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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살균(LTLT 또는 HTST)이 이루어졌는지의 여부를 검사하는데… | [축산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축산기사 필기] 21년 2회차
우유의 살균(LTLT 또는 HTST)이 이루어졌는지의 여부를 검사하는데 널리 쓰이는 시험법은?
1
포스파타아제 테스트
2
알코올 테스트
3
휘발성 지방산 측정 테스트
4
밥콕 테스트
해설

우유가 저온장시간(LTLT) 또는 고온단시간(HTST) 살균 기준에 맞게 제대로 가열되었는지는 원유에 본래 존재하는 효소가 열에 의해 불활성화되었는지를 확인하는 포스파타아제 테스트로 판정한다.

살균이 충분했다면 포스파타아제 활성이 검출되지 않아야 하며, 이 효소가 남아 있으면 살균이 불충분했다는 뜻이 된다.

알코올 테스트는 원유의 신선도(내열성) 판정, 밥콕 테스트는 유지방 함량 측정에 쓰이는 방법으로 살균 여부 검사와는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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