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조사에 의한 살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식품안전기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품안전기사 필기] 16년 3회차
자외선조사에 의한 살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동일한 DNA 사슬상의 서로 이웃한 purine 염기사이에 공유결합이 형성됨
2
260nm의 자외선이 살균력이 높음
3
불투명 물체를 통과한 자외선은 살균력이 약해짐
4
자외선 처리한 세균을 즉시 300~400 nm의 가시광선으로 조사하면 변이율이나 살균율이 감소
해설
자외선 살균은 동일 DNA 사슬상에서 서로 이웃한 피리미딘 염기(주로 티민) 사이에 공유결합의 이량체가 형성되는 원리이며, 퓨린 염기 사이에 결합이 형성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260 nm 부근 자외선의 살균력이 가장 높고, 불투명 물체를 통과하면 살균력이 약해지며, 가시광선 재조사 시 광회복으로 변이율·살균율이 감소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