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이물검사법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 [식품안전기사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품안전기사 필기] 18년 3회차
이물검사법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체분별법 : 검체가 미세한 분말일 때 적용한다.
2
침강법 : 쥐똥, 토사 등의 비교적 무거운 이물의 검사에 적용한다.
3
원심분리법 : 검체가 액체일 때 또는 용액으로 할 수 있을 때 적용한다.
4
와일드만 플라스크법 : 곤충 및 동물의 털과 같이 물에 잘 젖지 아니하는 가벼운 이물검출에 적용한다.
해설

이물검사법은 이물의 성질과 검체 특성에 따라 적용 방법이 결정된다. 1번 체분별법은 검체가 미세한 분말일 때 체를 이용해 입자 크기로 분리하는 방법으로 정확하다. 2번 침강법은 물에 녹지 않는 쥐똥, 토사 등 비교적 무거운 이물이 물속에서 빠르게 가라앉는 원리를 이용하므로 정확하다. 4번 와일드만 플라스크법은 곤충, 동물의 털 등 물에 잘 젖지 않는 가벼운 이물을 검출하는 방법으로 정확하다. 3번은 원심분리법이 검체가 액체이거나 용액으로 만들 수 있을 때 적용된다고 하는데, 실제 원심분리법은 검체를 현탁액으로 만들어 원심분리하면 비중 차이에 따라 이물이 침전되는 방식이므로 설명이 부정확하다—특히 "액체" 상태라는 표현이 검체의 고유 형태가 액체라는 뜻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어 혼동을 초래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