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를 가공할 때 전처리로 데치기를 하는 목적이 아닌 것은? | [식품안전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품안전기사 필기] 19년 2회차
채소를 가공할 때 전처리로 데치기를 하는 목적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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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의 불활성화
2
오염 미생물의 살균
3
풋냄새의 제거
4
향의 보존
해설
채소류의 데치기(블랜칭)는 효소 불활성화, 오염 미생물 살균, 풋냄새 제거 등을 목적으로 한다.
가열로 인해 휘발성 향 성분이 손실되므로, 향의 보존은 데치기의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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