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의 예방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식품안전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품안전기사 필기] 19년 2회차
비브리오 패혈증의 예방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
간장 질환자 및 상처가 난 사람은 해수욕을 가급적 삼간다.
2
어패류는 수돗물로 충분히 씻는다.
3
강물이 유입되는 어획 장소는 균의 증감을 감시한다.
4
생선회를 냉장고에 일정시간 보관하였다가 먹는다.
해설
비브리오 패혈증은 Vibrio vulnificus에 의한 감염증으로, 주로 따뜻한 해수 환경에서 번식하며 가열에 약한 특성을 가진다. 1번은 정확한 예방법으로, 간 질환자나 면역저하자, 상처가 난 사람이 고위험군이므로 해수욕을 피해야 한다. 2번도 맞는데,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하고 특히 내장을 제거해야 한다. 3번도 맞으며,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 강물이 유입되는 어획지에서 균의 오염도를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4번은 냉장 보관만으로는 비브리오 균을 효과적으로 죽일 수 없으므로 잘못된 예방법이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의 핵심은 가열 조리(중심온도 85°C, 1분 이상)이므로, 생선회 같은 생식은 피하고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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