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저장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 [식품안전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품안전기사 필기] 20년 2회차
고구마를 저장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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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수분 함량이 50% 미만으로 낮은 편이라 외부 환경에 강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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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흑반병이나 연부병 등 부패균에 강하고 저온 또는 온도 변화에 강하며 감자에 비하여 싹이 잘 나지 않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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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시 상해(霜害)를 입으면 저장력이 약해지고 비가 많이 와서 수분이 많아져도 저장력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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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시 상처가 나거나 하면 병균의 침입으로 부패하기 쉽고 또 병에 걸린 고구마를 저장하면 다른 고구마에 감염되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해설
고구마는 수분함량이 약 65~70%로 비교적 높은 편이라 외부 환경 변화(저온, 상처 등)에 취약하다.
흑반병·연부병 등 부패균에 강하고 저온·온도변화에 강하며 감자보다 싹이 잘 나지 않는다는 설명, 상해·과습 시 저장력 저하, 상처 부위를 통한 감염 확산에 대한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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