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상구균 검사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식품안전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품안전기사 필기] 21년 1회차
황색포도상구균 검사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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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균배양 : 35~37℃에서 18~24시간 종균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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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양 : 35~37℃에서 18~24시간 배양 (황색불투명 집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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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시험 : 35~37℃에서 18~24시간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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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청형배양 : 35~37℃에서 18~24시간 배양
해설
황색포도상구균 표준시험법은 증균배양 → 분리배양(난황첨가 만니톨식염한천배지 등에서 황색 불투명 집락 확인) → 확인시험(그람염색·카탈라제·응고효소시험) 순으로 진행되며, '혈청형배양'이라는 별도 단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확인된 균은 필요시 장독소형(enterotoxin) 검사로 넘어가므로 혈청형배양이라는 표현이 시험법 명칭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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