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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기농업기사 필기] 15년 2회차
유기축산에서 중요한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이상증세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콧등이 마르고 눈, 콧구멍의 점막이 충혈된다.
2
대변이 흑갈색이고 소변은 유백색을 띤다.
3
식욕이 감퇴하거나 기운이 없어 보인다.
4
맥박은 증가하고 체온도 높다.
해설
콧등이 마르고 눈·콧구멍 점막이 충혈되는 것, 대변·소변 색의 이상, 식욕 감퇴 및 활력 저하는 질병이 뚜렷하게 진행되기 전 초기에 관찰되는 미세한 이상징후로서 조기발견에 활용된다. 반면 맥박 증가와 체온 상승(발열)은 이미 질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뚜렷하게 나타나는 증세이므로 조기발견을 위한 이상증세로는 가장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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