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 등에서 특고압 가공전선로의 시설에 대한 내용 중 틀린 것은? | [전기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기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시가지 등에서 특고압 가공전선로의 시설에 대한 내용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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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종 철주를 지지물로 사용하는 경우의 경간은 75[m] 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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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전압이 170[kV]이하인 전선로를 지지하는 애자장치는 2련 이상의 현수애자 또는 장간애자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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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전압이 100[kV]를 초과하는 특고압 가공전선에 지락 또는 단락이 생겼을 때에는 1초 이내에 자동적으로 이를 전로로부터 차단하는 장치를 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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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전압이 170[kV] 이하인 전선로를 지지하는 애자장치는 50[%] 충격섬락전압 값이 그 전선의 근접한 다른 부분을 지지하는 애자장치 값의 100[%] 이상인 것을 사용한다.
해설
시가지 등에서 특고압 가공전선로를 시설할 때, 사용전압 170[kV] 이하인 전선로를 지지하는 애자장치는 50[%] 충격섬락전압 값이 그 전선에 근접한 다른 부분을 지지하는 애자장치 값의 110[%] 이상(사용전압이 130[kV]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105[%] 이상)인 것을 사용해야 한다. 이를 100[%] 이상으로 낮춘 서술이라 기준에 맞지 않는다.
반면 A종 철주를 지지물로 쓰는 경우의 경간 75[m] 이하, 170[kV] 이하 선로에 2련 이상의 현수애자 또는 장간애자 사용, 100[kV] 초과 전선의 지락·단락 시 1초 이내 자동차단 장치 시설은 모두 시가지 등의 특고압 가공전선로 시설기준에 부합하는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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